why 고시히카리를 아세요?
우리들은 모두가 많든 적든 하루에 두세끼는 밥을 먹습니다.
집밥이든 식당밥이든 평균적으로 ...
오죽하면 밥심으로 산다고 하겠습니까?
아침인사나 오랫만에 누구를 만나면 식사하셨나요? 하고 인사합니다....
그만큼 밥은 우리에게 특별한 의미입니다.
우리가 먹는 쌀은 혼합곡과 단일미로 분류합니다.
혼합곡은 여러품종의 쌀을 섞는 것이고 단일미는 고시히라키 아키바리(아끼바레 아키바레 등) 추청 신동진 삼광 일품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한국과 일본, 중국에서 흔히 보이는 품종. 현재 주로 생산되는 품종은 아래와 같다.
대분류로 쌀을 나누면 학명인 japonica는 자포니카가 아닌 야포니카라고 읽기도합니다.
a. 추청 (아끼바레) - 과거 국내에서 가장 선호되었던 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좋아하는 품종이며, 맛도 가격도 가장 무난하다(천안 흥부 쌀)
b. 고시히카리쌀- 현재 가장 보편화되어있으며 품질 또한 한·일 모두 최고로 치는 쌀. 국내에서는 수도권에서 주로 생산되고 있다.(강화군, 평택시, 김포 등
c. Milky Quee n: 일본 농림수산성의 슈퍼라이스 계획에 따라 고시히카리를 개량한 품종(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의 함량을 낮추었다고 한다) 하지만 거의 재배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다.
d. 맛드림, 칠보 - 고시히카리를 모종으로 하는 신품종으로 경작방법에 따라 밥맛이 달라져서 ....
e. 오대미 - 강원도 철원에서 주로 재배되는 품종이다. 조생종(일찍심어서 일찍 수확)으로 일찍 수확한다. 갓 나온 가을까지가 가장 맛나고 겨울부터는 풍미가 떨어진다.
f. 히토메보레 - 영남 지방에서 주로 재배된다. 조생종으로 일찍 수확하며 외관품질도 좋으며, 미국 한인마트에서 많이 본 쌀
g. 신동진 - 전라북도 서부지역에서 주로 재배하는 품종으로, '동진' 품종의 개량형이다. 쌀알이 크고 찰기가 부족해 밥맛은 떨어지지만 이러한 단점이 볶음밥같이 찰기가 떨어 지는 밥 요리를 만들 땐 오히려 장점이 된며 김밥집이나 분식집에서 주로 많이 사용한다. 밥알이 커서 공기수가 더나온다고 한다.(이것은 밥 푸기 나름이라?)
h. 하이아미, 황금벼, 금탑, 일품벼, 삼광, 호품, 일미, 고대미, 등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단일품종의 쌀이 있다
혼합곡 - 위에 나온 여러 품종을 섞어서 도정한 쌀. 주로 고가의 품종에 저가 품종을 섞어서 마진을 발생시킨다고. 당연히 밥맛은 떨어진다.
위의 쌀 품종 중에는 일본 품종이 꽤 많고 고시히카리리나 히토메보레같은 일본 품종이 고급 쌀 취급을 받고 있지만 국내에서 생산되는 일본 쌀 품종은 국내 사정에 맞게 개량되어서 원래 일본 쌀 품종과는 성장 과정이나 밥맛이 미묘하게 다르다.
1960 ~ 1970년대에 한국에서는 쌀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통일벼를 만들었으나 추위와 도열병에 약해서 통일벼를 전국적으로 재배하기 시작한지 단 수년만에 흉작을 맞았다. 수확량을 늘기기 위해 만들어진 통일벼는 원래 도열병에 강하게 만든 품종인데 신종 도열병이 등장하자 통일벼만 대량으로 재배하던 농촌 전체가 휘청거리게 되었다.
도열병을 이기고자 만들었는데???????????
물론 밥맛도 별로고 인기가 없어서 2000년 이후에는 거의 농사 짓는 곳이 없다.
반찬 안먹고 오로지 쌀만 먹을 경우, 껍질을 다 벗겨서 먹으면 일반 백미로 탄수화물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요즘은 쌀 소비가 급격하게 줄고 있다.
현미는 영양가는 좋은데 껍질 때문에 보통 깔깔한 게 아니다보니 식감이 영 좋지 않다. 깔깔한 식감을 보완하기 위해 쌀눈만 남기고 다 도정하는 공법으로 만든 변종 백미도 팔고 있고, 현미를 깍다가 남은 가루를 따로 모아 선식처럼 물타서 먹는 법도 등장하였다.
현미가 건강에 좋다는 이미지가 강하나 현미는 소화가 잘 안 되는 편이다. 식이섬유가 많은 편이라 보통 쌀밥 먹을 때보다도 굉장히 오래 씹어서 먹어야 한다. 현미로만 밥을 지어먹는 것보다는 백미와 섞어서 지어먹는 게 낫다. 보통 처음에는 백미에 살짝 현미를 뿌려가며 먹고, 이후 1:9, 2:8 과 같이 슬슬 현미의 양을 늘려가면 된다.
어릴때 싸래기를 먹어 본 적도 많이 있다. 우리 집 옆에 당시 크라운맥주 재료창고가 있었는데 어렸을 때의 기억으로 싸래기 공장이었던 것 같다.
쌀의 껍질을 다 벗기는 과정에서 쌀이 절반으로 쪼개져서 싸래기가 되기도 하는데, 싸래기는 상품성의 문제 때문에 따로 모았다가 일반 쌀보다 싼값에 판다고 한다.
싸래기는 혼합쌀에 들어가서 품질 문제를 일으키곤 한다.
백미 : 쌀겨와 배아를 제거한 백미. 영양 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종종 영양소 강화를 한다.
현미 : 영양소가 풍부하고 백미보다 풍미가 더 좋은 쌀. 겉껍질을 벗기지 않아 겨층과 배아가 그대로 있다.
발아현미 : 벼의 왕겨를 제거한 현미의 싹을 1~5mm 정도 틔운 쌀로, 싹이 뜨지 않은 씨 상태의 쌀을 배아미라고 부르며, 현미는 배아미 가운데 하나이다
쌀눈쌀 : 쌀눈을 남겨두고 쌀겨(미강)을 모두 제거한 쌀.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쌀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근본이 되는 식량입니다.
요즘은 쌀의 소비량이 줄고, 2017년 대비 쌀의 가격이 대폭 인상되고 있지만 쌀은 여전히 우리 식탁의 주인공입니다.
맛있는 밥만 있으면 간장종지하나 놓고도 밥 한그릇 뚝딱입니다.
너무나 맛좋습니다.
비싸다고 느껴지나여?
싼 것만 찾는 당신 다른 거 사서 드셔요.
명품만 추구하는 당신 고시히카리로 드셔요. 밥 맛이 달라집니다.
최고의 품질 최고의 맛 거기에 더망고의 무한 서비스로 기초체력 튼튼하게 고시히카리 쌀 고시히카리10KG/20kg 드셔보세요
명품 일식집, 고급식당에서 왜 고시히카리만 고집하는지 알게 되십니다.
찰지고 감칠맛이 나고 식감이 풍부합니다.
또한 강화는 기상조건과 토지환경경이 최고이고 재배환경경 또한 최적입니다.
강화섬에는 공해유발업소가 없고, 가오하의 토양은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간척지 땅이며, 높은 산이 없어서 타지역보다 일조량이 풍부하다. 농사진 강화섬 고시히카리 최고의 쌀입니다.
쌀 20KG 10KG 쌀이 올랐어도 더망고 고시히카리는 소비의 마음으로 인하폭을 최소화하였습니다.
아직도 6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고시히카리를 드실 수 있습니다
아끼바레 아키바리 아끼바리 추청 추정 고시히카리 고시히까리
그중의 명품쌀은 더망고가 판매하는 고시히카리 쌀 입니다.
www.a1004.net
회원 가입시 3000원 즉시 할인해드립니다.
백미 : 쌀겨와 배아를 제거한 백미. 영양 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종종 영양소 강화를 한다.
현미 : 영양소가 풍부하고 백미보다 풍미가 더 좋은 쌀. 겉껍질을 벗기지 않아 겨층과 배아가 그대로 있다.
발아현미 : 벼의 왕겨를 제거한 현미의 싹을 1~5mm 정도 틔운 쌀로, 싹이 뜨지 않은 씨 상태의 쌀을 배아미라고 부르며, 현미는 배아미 가운데 하나이다
쌀눈쌀 : 쌀눈을 남겨두고 쌀겨(미강)을 모두 제거한 쌀.
싼 것만 찾는 당신 다른 거 사서 드셔요.
명품만 추구하는 당신 고시히카리로 드셔요. 밥 맛이 달라집니다.
최고의 품질 최고의 맛 거기에 더망고의 무한 서비스로 기초체력 튼튼하게 고시히카리 쌀 고시히카리10KG/20kg 드셔보세요
명품 일식집, 고급식당에서 왜 고시히카리만 고집하는지 알게 되십니다.
찰지고 감칠맛이 나고 식감이 풍부합니다.
또한 강화는 기상조건과 토지환경경이 최고이고 재배환경경 또한 최적입니다.
강화섬에는 공해유발업소가 없고, 가오하의 토양은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간척지 땅이며, 높은 산이 없어서 타지역보다 일조량이 풍부하다. 농사진 강화섬 고시히카리 최고의 쌀입니다.
쌀 20KG 10KG 쌀이 올랐어도 더망고 고시히카리는 소비의 마음으로 인하폭을 최소화하였습니다.
아직도 6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고시히카리를 드실 수 있습니다
아끼바레 아키바리 아끼바리 추청 추정 고시히카리 고시히까리
그중의 명품쌀은 더망고가 판매하는 고시히카리 쌀 입니다.
www.a1004.net
회원 가입시 3000원 즉시 할인해드립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