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식품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유기농 식품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유기농식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유기농이 한국실정에 가능한가요?
거의 불가능한 조건입니다.
그런데도 너도 나도 유기농식품에 목숨걸고 있습니다.
절대로 믿지마세요
정상적인 유기농을 표현하면, 유기농농업은 유기농 종자를 사용하고, 5년 이상의 윤작(토지도 쉬어야합니다. 한작물만 계속 심으면 해당 작물이 해당 영양분을 모두 습득해서 해당 영양분이 없습니다)을 실천하며, 토질 검사와 진단을 통해 최적시비를 실천하며, 종다양성을 확보하여 천적 서식을 도모하여 건강한 작물체 재배를 도모하는 영농방법입니다.
화학 비료나 농약(요즘은 유기농 농약도 있다고 합니다-웃을 일입니다)을 전혀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힘으로 만든 유기체 비료를 주로 사용하여 기른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 등을 말합니다.
이런 개념하에 보면 유기농이 가능할까여?
그래서 프리미엄푸드 더망고가 더자세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유기농과 무농약, 저농약은 모두 ‘친환경’이라는 큰 카테고리 안에 포함된 개념입니다. 유기농과 무농약의 공통점은 유기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차이점은 화학비료의 사용 여부입니다.
즉 대개의 경우 친환경, 무농약, 유기농을 혼돈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됩니다.
무농약과 유기농은 친환경보다 낮은 개념입니다.
즉, 무농약과 유기농 두가지가 해당되야 친환경농산물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일반적으로 유기농이 최고인줄 알고 계십니다.
잘못알고 계신 것 입니다.
친환경이 최고의 제품인것입니다.
무농약이나 유기농은 하위개념입니다.
그래서 무농약 친환경이라거나 유기농 친환경이라고 하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인거죠!
한국에서의 유기농을 설명하면, ‘유기농 농산물’은 3년간 합성농약과 화학비료를 모두 사용하지 않은 땅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뜻합니다.
유기농 제품이라고 무조건 더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화학적 농약과 비료, 성장촉진제를을 쓰지 않았다는 것이 물리적, 생물학적 위험이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특히 세균과 전염병에 대단히 취약하며 즉 유기농이라는 말을 '안전한 식품' 과 동일시하는 것은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농약을 쓰는 작물도 철저한 검사를 받고 나서 유통되기에 안전합니다.
유기농 농법으로 재배된 작물은 일반적으로 농약과 비료를 사용한 것보다 더 비싼 편이지만 영양 성분은 거의 차이나지 않는다고 보아도 무방한 정도이며, 농약 걱정도 바로 위에 썼듯이 할 필요가 없으므로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거의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유기농이라는 단어 자체가 깨끗함과 건강함을 연상시키기에 많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구분해서 소비하셔야 합니다.
유기농은 마케팅이 만들어 낸 허구일지도 모릅니다.
깨끗하다는 이미지로 고가의 마케팅으로
하지만 진짜 유기농은 아닙니다.
자연의 힘만으로 오롯이 생산해낸 상품이 최고의 진짜 유기농인걸 아셔야합니다.
대형 마트에는 유기농 상품 코너를 별도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유기농식품만 취급하는 상점도 있으며, 온라인 쇼핑 등을 통해 다양한 경로로 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생산 수율과 밀접한 관계가 잇습니다.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으면 생산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그 기회비용은 농약과 비료가격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는 비용이 훨씬 저렴하다 보니 생산량이 급격하게 줄어 들어 항상 고민하게 되겠지여
또한 내 논과 밭만 유기농화 되어서는 진짜 유기농식품이 생산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유기농은 물, 바람, 토양, 비, 온도, 습도 등의 자연환경의 종합작품인것입니다.
유기농 농법으로 재배하는 농가들이 특정 지역에 집단으로 거주하는 것도 아니고, 특정 농가에서 농약을 쓰지 않는다 해도 그 옆 농가에서 사용한 농약이 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또한 몇년간 농약을 사용안했다고 하더라도 한번 뿌린 농약은 몇년이나 갈까여?
여담입니다만, 유기농농업의 천국은 쿠바입니다.
미국의 경제봉쇄정책으로 대외교류가 어려워져 쿠바국민의 식량자급자족을 위해 유기농농업을 도입했습니다.
유기농식품이 선호되는 것은 마케팅의 영향이기도 하지만, 농약을 쓰지 않으면서 농약을 쓴 것과 비슷한 수준의 상품수량을 만들어내려면 그만큼 생산원가가 높아집니다.
일반 식품과 유기농 식품의 영양성분은 차이가 없으나, 가격은 일반식품에 비해 유기농식품이최소 1.5배 이상 비싸게 팝니다.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유기농 식품이 더 건강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싸도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유기농식품이 마케팅의 일환으로 소비되어지면서 여러 부작용이 속출합니다.
대형 유통브랜드에서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수단으로 전락한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유기농 제품이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실제로 확인해보면 유기농 성분은 소량에 불과하거나 알 수 없는 화학첨가물 용어들이 써있기도 합니다.
안전한 식품 섭취를 위해서는 농약의 유무보다는 허용 기준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프리미엄푸드 더망고에서 알려드립니다.
반드시 유기농이 아니더라도 건강하게 소비를 하면서 즐겁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를 소개 합니다.
1. 키위
2. 망고
3. 해산물
4. 옥수수 : 옥수수에는 많은 양의 농약이 살포되지만 옥수수의 껍질은 농약으로부터 안쪽에 있는 옥수수 알갱이를 보호해준다
5. 아스파라거스
6. 퀴노아
7. 양배추 : 일반 양배추를 사서 겉잎만 떼서 버리고 아낀 돈을 생각하며 기분 좋은 마음으로 먹으면 되겠다.
8. 수박 : 양배추와 유사하게 수박도 화학성분으로부터 보호해주는 강력한 껍질을 가지고 있다. 물로 씻어 껍질을 벗겨서 먹으면 된다.
이상입니다.
더이상 유기농식품에 대한 환상을 깨세여
똑똑한 소비자의 권리 바로 당신이 찾을 수 잇습니다
판매자도 잘몰라요
무농약 친환경이라고 표현해서 파는 사람들
없어진 저농약농산물이란 표현
말도 안되는 표현으로 마구 표현 되는 농산물
소비자가 왕입니다.
잘 아시고 구입하세여
오늘은 유기농식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유기농이 한국실정에 가능한가요?
거의 불가능한 조건입니다.
그런데도 너도 나도 유기농식품에 목숨걸고 있습니다.
절대로 믿지마세요
정상적인 유기농을 표현하면, 유기농농업은 유기농 종자를 사용하고, 5년 이상의 윤작(토지도 쉬어야합니다. 한작물만 계속 심으면 해당 작물이 해당 영양분을 모두 습득해서 해당 영양분이 없습니다)을 실천하며, 토질 검사와 진단을 통해 최적시비를 실천하며, 종다양성을 확보하여 천적 서식을 도모하여 건강한 작물체 재배를 도모하는 영농방법입니다.
화학 비료나 농약(요즘은 유기농 농약도 있다고 합니다-웃을 일입니다)을 전혀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힘으로 만든 유기체 비료를 주로 사용하여 기른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 등을 말합니다.
이런 개념하에 보면 유기농이 가능할까여?
그래서 프리미엄푸드 더망고가 더자세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유기농과 무농약, 저농약은 모두 ‘친환경’이라는 큰 카테고리 안에 포함된 개념입니다. 유기농과 무농약의 공통점은 유기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차이점은 화학비료의 사용 여부입니다.
즉 대개의 경우 친환경, 무농약, 유기농을 혼돈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됩니다.
무농약과 유기농은 친환경보다 낮은 개념입니다.
즉, 무농약과 유기농 두가지가 해당되야 친환경농산물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일반적으로 유기농이 최고인줄 알고 계십니다.
잘못알고 계신 것 입니다.
친환경이 최고의 제품인것입니다.
무농약이나 유기농은 하위개념입니다.
그래서 무농약 친환경이라거나 유기농 친환경이라고 하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인거죠!
한국에서의 유기농을 설명하면, ‘유기농 농산물’은 3년간 합성농약과 화학비료를 모두 사용하지 않은 땅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뜻합니다.
유기농 제품이라고 무조건 더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화학적 농약과 비료, 성장촉진제를을 쓰지 않았다는 것이 물리적, 생물학적 위험이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특히 세균과 전염병에 대단히 취약하며 즉 유기농이라는 말을 '안전한 식품' 과 동일시하는 것은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농약을 쓰는 작물도 철저한 검사를 받고 나서 유통되기에 안전합니다.
유기농 농법으로 재배된 작물은 일반적으로 농약과 비료를 사용한 것보다 더 비싼 편이지만 영양 성분은 거의 차이나지 않는다고 보아도 무방한 정도이며, 농약 걱정도 바로 위에 썼듯이 할 필요가 없으므로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거의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유기농이라는 단어 자체가 깨끗함과 건강함을 연상시키기에 많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구분해서 소비하셔야 합니다.
유기농은 마케팅이 만들어 낸 허구일지도 모릅니다.
깨끗하다는 이미지로 고가의 마케팅으로
하지만 진짜 유기농은 아닙니다.
자연의 힘만으로 오롯이 생산해낸 상품이 최고의 진짜 유기농인걸 아셔야합니다.
대형 마트에는 유기농 상품 코너를 별도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유기농식품만 취급하는 상점도 있으며, 온라인 쇼핑 등을 통해 다양한 경로로 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생산 수율과 밀접한 관계가 잇습니다.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으면 생산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그 기회비용은 농약과 비료가격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는 비용이 훨씬 저렴하다 보니 생산량이 급격하게 줄어 들어 항상 고민하게 되겠지여
또한 내 논과 밭만 유기농화 되어서는 진짜 유기농식품이 생산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유기농은 물, 바람, 토양, 비, 온도, 습도 등의 자연환경의 종합작품인것입니다.
유기농 농법으로 재배하는 농가들이 특정 지역에 집단으로 거주하는 것도 아니고, 특정 농가에서 농약을 쓰지 않는다 해도 그 옆 농가에서 사용한 농약이 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또한 몇년간 농약을 사용안했다고 하더라도 한번 뿌린 농약은 몇년이나 갈까여?
여담입니다만, 유기농농업의 천국은 쿠바입니다.
미국의 경제봉쇄정책으로 대외교류가 어려워져 쿠바국민의 식량자급자족을 위해 유기농농업을 도입했습니다.
유기농식품이 선호되는 것은 마케팅의 영향이기도 하지만, 농약을 쓰지 않으면서 농약을 쓴 것과 비슷한 수준의 상품수량을 만들어내려면 그만큼 생산원가가 높아집니다.
일반 식품과 유기농 식품의 영양성분은 차이가 없으나, 가격은 일반식품에 비해 유기농식품이최소 1.5배 이상 비싸게 팝니다.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유기농 식품이 더 건강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싸도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유기농식품이 마케팅의 일환으로 소비되어지면서 여러 부작용이 속출합니다.
대형 유통브랜드에서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수단으로 전락한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유기농 제품이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실제로 확인해보면 유기농 성분은 소량에 불과하거나 알 수 없는 화학첨가물 용어들이 써있기도 합니다.
안전한 식품 섭취를 위해서는 농약의 유무보다는 허용 기준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프리미엄푸드 더망고에서 알려드립니다.
반드시 유기농이 아니더라도 건강하게 소비를 하면서 즐겁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를 소개 합니다.
1. 키위
2. 망고
3. 해산물
4. 옥수수 : 옥수수에는 많은 양의 농약이 살포되지만 옥수수의 껍질은 농약으로부터 안쪽에 있는 옥수수 알갱이를 보호해준다
5. 아스파라거스
6. 퀴노아
7. 양배추 : 일반 양배추를 사서 겉잎만 떼서 버리고 아낀 돈을 생각하며 기분 좋은 마음으로 먹으면 되겠다.
8. 수박 : 양배추와 유사하게 수박도 화학성분으로부터 보호해주는 강력한 껍질을 가지고 있다. 물로 씻어 껍질을 벗겨서 먹으면 된다.
이상입니다.
더이상 유기농식품에 대한 환상을 깨세여
똑똑한 소비자의 권리 바로 당신이 찾을 수 잇습니다
판매자도 잘몰라요
무농약 친환경이라고 표현해서 파는 사람들
없어진 저농약농산물이란 표현
말도 안되는 표현으로 마구 표현 되는 농산물
소비자가 왕입니다.
잘 아시고 구입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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